Ika - BUMP OF CHICKEN

Posted 2007/07/06 00:03, Filed under : Review/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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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肌はとても白くて見とれてしまうぜ
太陽の下で輝いてるね誰もかなわない
この感じなんだろう
知ってるこの感じ... 波をかきわけて泳ぐすがた

그대의 피부는 너무나 하얘서 어디서든 눈에 띄지.
태양 아래서 빛나면 아무도 당해낼 수 없어.
이 느낌은 뭘까.
잘 아는 느낌인데.. 파도를 가르며 헤엄치는 자태


君の足はとても長くて見とれてしまうぜ
砂の上でおどりだしたね誰もよせつけない
この感じあれだろう 
あっ,でもこの感じ... 白い素肌をじりじりこがす君は

그대의 다리는 너무도 길어서 어디서든 눈에 띄지.
모래 위에서 춤추기 시작하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어.
이 느낌은 그거구나.
앗, 하지만 이 느낌.. 하얀 맨살을 지글지글 태우는 그대는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君の髮が風にゆれると觸れてみたくなる
僕の指にからまる樣でするりと逃げていく

그대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리면 만져보고 싶어지네.
내 손가락을 휘감는 듯 하더니 슬쩍 도망가 버려.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君のくちびるキスをするたび吸いつくみたいで
그대의 입술에 키스 할 땐 달라붙는 것 같아서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ナレ―ション: (イカだったんだ... もうイカにしか見えない)
나레이션: (오징어였구나.. 이젠 오징어로밖에 보이지않아) 
 
この感じそうだろう
なつかしいこの感じ... 知れば知るほど やみつきになる
君のビキニ 白い三角

이 느낌은 그래!
그리운 이 느낌.. 알면 알수록 푹 빠져 드네.
그대의 비키니는 하얀 삼각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君の香り…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君は…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君…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イカ

그대 향기..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그대는..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그대..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いかの足は燒くとうまくてビ-ルによく合う
骨がなくて全部食べれる もっと食べたいな
... (fade out)
오징어다리는 구우면 맛있는게 맥주에 잘 어울려.
뼈가 없어서 남김없이 먹을 수 있어. 좀 더 먹고 싶어라... (fade out)









.........오징어였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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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6 09:22 # Delete Reply

    ...오징어로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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