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2007/07/06 00:03, Filed under :
Review/Music
君の肌はとても白くて見とれてしまうぜ
太陽の下で輝いてるね誰もかなわない
この感じなんだろう
知ってるこの感じ... 波をかきわけて泳ぐすがた
그대의 피부는 너무나 하얘서 어디서든 눈에 띄지.
태양 아래서 빛나면 아무도 당해낼 수 없어.
이 느낌은 뭘까.
잘 아는 느낌인데.. 파도를 가르며 헤엄치는 자태
君の足はとても長くて見とれてしまうぜ
砂の上でおどりだしたね誰もよせつけない
この感じあれだろう
あっ,でもこの感じ... 白い素肌をじりじりこがす君は
그대의 다리는 너무도 길어서 어디서든 눈에 띄지.
모래 위에서 춤추기 시작하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어.
이 느낌은 그거구나.
앗, 하지만 이 느낌.. 하얀 맨살을 지글지글 태우는 그대는
2007/07/06 09:22 # Delete Reply
...오징어로구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