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쨌든, 살아있습니다.
뭔가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어서(슬럼프?)
가끔씩 홈피든 블로그든 한두번씩 방치하곤 하는데,
무작정 뭔가 쓰면 나아질것 같아
그저 끄적.. -_-
어무이 아부지, 중국 가신답니다. 슈웅.
그래서 동생과 둘이 며칠동안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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