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가 이미 나와 있는 일판은.. 당장이라도 구할 수 있지만, 순철님 더빙하신 한국어 더빙판은 당췌 어딜 뒤져도 구할 수가 없다. 비디오 가게들을 뒤져야 하나. -_- 그치만 vtr로 사봤자 컴에 옮길 수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 난 안될거야...........................
페가수스 판타지는 지금 들어도 염통이 쫄깃쫄깃, 똥꼬가 오그라드는 멋진 음악. 한국어버전 부르신 분의 허스키 보이스를 좋아했드랬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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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13:31 # Delete Reply
기술을 쓸땐 기술명을 외쳐야 한다는 법칙을 알려준 그 작품 ㄷㄷㄷ
2011/10/03 15:46 # Delete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문제가 많았음. ㄷㄷㄷ
마마보이, 네크로필리아 효가에서 절 to the 정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