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친듯이 다시보고 싶은 애니. ㅠㅜ

DVD가 이미 나와 있는 일판은.. 당장이라도 구할 수 있지만, 순철님 더빙하신 한국어 더빙판은 당췌 어딜 뒤져도 구할 수가 없다. 비디오 가게들을 뒤져야 하나. -_- 그치만 vtr로 사봤자 컴에 옮길 수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 난 안될거야...........................

페가수스 판타지는 지금 들어도 염통이 쫄깃쫄깃, 똥꼬가 오그라드는 멋진 음악. 한국어버전 부르신 분의 허스키 보이스를 좋아했드랬지.

보고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제 글은 제 블로그 내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 전체를 외부에서 사용하시려면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펌글은 재차 발행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Tag : , , , ,

2 Comments   0 Trackback


Trackback URL : http://si-hon.net/trackback/323 관련글 쓰기

  1. 조방
    2011/10/02 13:31 # Delete Reply

    기술을 쓸땐 기술명을 외쳐야 한다는 법칙을 알려준 그 작품 ㄷㄷㄷ

  2. Favicon of http://si-hon.net BlogIcon 시혼
    2011/10/03 15:46 # Delete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문제가 많았음. ㄷㄷㄷ
    마마보이, 네크로필리아 효가에서 절 to the 정 ㄷㄷㄷㄷ

Leave a comment

« PREV : 1 :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31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