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에.
최근에 글이 좀 적었죠. 뭐 여러가지로 바쁘기도 했지만... 그만큼 여러가지를 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일 슬럼프에서도 쪼오끔은 벗어났고... 혼자 생각으로는 그게 다 열심히 질러준 덕분이라고 믿고는 있는데, 오늘 웅씨의 왜 글을 안쓰냐는 질타를 듣고 그간 지른 목록이나 포스팅 함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 이렇게 두다다다다.
지름신이 제일 먼저 강림하신 건 한 2,3주 된것 같슴다. 프로토타입 포스트 하기도 전이니... (언제지?) 어쨌든, 이걸 샀습니다.
대놓고 게임기. 대놓고 게임용 주변기기. 엑박도 없는 주제에 이걸 왜 샀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아마추어. Xbox 360의 콘트롤러는 마소 제품답게 PC의 윈도우와도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물건이지요. 무선을 사기엔 근성도 패기도 자금도 달랑거려서 그냥 유선으로 지름. 배터리&리시버 가격까지 부담하기엔 통장이 메마릅니다.
이걸 가지고 계신 분, 혹은 앞으로 소유하실 분들이 방문하셔야할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는 아래에. (무선 타입을 사신 분들은 Wireless 드라이버를 받으시면 됩니다.)
Microsoft Hardware 관련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 http://www.micros...
어쨌든, 이놈 덕분에 관심이 없던 액션 게임 & 콘솔에서 이식된 게임. 이쪽에 취미가 생겨 급 몰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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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Xbox 360, xbox controller, 엑박패드, 엑스박스 콘트롤러, 지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