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소 7성 긴급. "이상진역" 티가 두 마리 잡기. -_-
그래. 한 마리는 잡을 수 있어. 무난히 잡는다고. 근데 둘은 진짜 좀 그렇지 않니? 매너 좀. 폭질&함정같은 건 무서워서 못하고 뛰고 베는게 전부인 저질 헌터인 내게 너희들은 너무 버겁구나...
두 놈이 붙어서 크악 캬오 궤에에에 난리 부르스를 출 때면 바로 이럴 때 담배들을 태운다는 거구나 라는 걸 조금쯤 이해할 것 같다. 새벽 5시까지 이놈들 잡겠다고 발악하다 또다시 엄지 손가락 날려먹고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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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에 /애도 ㅠ_ㅠ
아어..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가볍고 우아하게 잡고 싶은데
역시 수렵은 야만적이예여;
몬헌이군여~ 저에겐 너무 어렵고 지겨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사람들은 재밌다고 난리던데~ -_-;;
이게 정말 좀 매니악한게 있어서... ㅎㅎ
사람을 계속 도전하게 하는 점이 재미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ㅎㅎ
녀석이 소리 지를때랑 뒤돌아볼 타이밍을 이용해 머리만 노리는구나
공격패턴과 타이밍, 위치를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게다가 지도따위 필요없는건가;;
근데 죽었는데 머리를 왜 계속 깨? 티가 안잡아봐서 모르겠다;;
집회소 6성 이상 상위퀘스트에서는
시작할때 캠프가 아니고 이상한데 떨군다든지해서
보급품을 못 받는 경우가 많더라구. 그래서 이 사람도 지도가 없음. ㅋㅋ
죽인 다음 계속 때리는 건 그저 심심해서...?!
포획하면 칼이 헛방 뜨는데 죽으면 계속 썰리는 게 제맛!
피할 필요 없이 원없이 때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ㅋㅋ "복수다!!"
와 얼마나 엄지를 태워먹었으면 빌어먹을패턴이랑 이런걸 다알아요 ㅋㅋ 때리고 째는모습이 깜찍했지만 대단하심 근데 티가가 저렇게 잡기힘든가...
ㅎㅎ 저분은, 장비도 좀 짱이죠. ㅠㅠ 아, 티가두마리 퀘는 헌터 앞을 가로막는 3대 난퀘 중 하나라 그러더라구요. ㅎㅎ 대신 깨고나면 실력이 급 상승. ㅠㅠ
헤헤. 저도 지금은 클리어 했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