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이 결정해야 할 문제에 대해서 권유 대신 명령의 화법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상종하기도 싫음. 싫다 그러면 좀 냅두라고 제발. 주관이 개입되는 문제에 왜 굳이 설명을 요구하는거야? 난 아무리 노력해도 싫은걸 왜 싫은지 설명하는 게 제일 어렵다. 그때그때 다르다고요. 무관심보다 오지랖이 더 싫은 1人.
2. 타인의 취향에 대해서 태클 걸고 넘어지지 말자 좀. 난 시금치를 싫어하지만 시금치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걸 왜 먹냐고 신경질 부리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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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21:02 # Delete Reply
너다운 발상 ㄱ- 하지만 어느정도 공감.
2009/01/27 21:56 # Delete
냐옹. 할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