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비기자님이 주신 족자(?)
잘 몰랐는데, 두개인가 더 있는 이 족자를 강탈하기 위해 광역방에서 치열한 '손!!'의 난무가... -_- 이렇게 되면 디맥을 질러주시는 도리밖에는 없다능.
(...응?)
여튼 카와이 하앍해서 좋은 브로마이드.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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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18:17 # Delete Reply
헉 엄청 므흣한 표정으로 있는걸;;;
2009/01/06 23:56 # Delete
하앍하앍.
2009/01/06 20:58 # Delete Reply
전 지희씨가 전에 지르시면서 브로마이드를 저한테 주셔서 갖고는 있음'ㅅ'
근데 차마 걸어두진 못하겠더라구요[..]
2009/01/06 23:55 # Delete
폐묘님 전에 디맥 샀죠? 정보 점..;
2009/01/06 23:14 # Delete Reply
캐릭터는 남자가 좋아할 외형을 갖추고 있지만 남자방에 저것을 걸어두기에는... 많은 오해가 쌓일듯합니다 -_-;
2009/01/06 23:56 # Delete
그런 마인드로는 진정한 덕후의 길을 걸을 수 없어!!!
2009/01/07 09:47 # Delete Reply
제가 산게 아니라 지희씨가 샀는데 제가 대신 받았었어요~
2009/01/07 14:34 # Delete Reply
진정 덕후가 덕후가 되려고 덕후짓을 해서 덕후가 된걸까.
자기도 모르게 시나브로 덕후짓을 덕후스럽게 오랜기간 하다보면 누가 뭐래도 진정한 덕후가 되는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