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헷♥ 영화랑 같이 써버릴까 하다가 그냥 연속 기획. ㅋㅋ 오늘은 크리스마스, 전 소중하니까여.
선물을 하려던 계획이 사라져 버리니... 갑자기 돈이 남아서, 나간김에 옷 쇼핑을 했어요.
아무 목적없이 물건 구경을 하러 돌아다니는 쇼핑을 죽을만큼 싫어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친구든 엄마든 쇼핑하러 가는데 안 따라가고 가자고 잘 안하는 저지만... 돈이 있으니 엄마와 함께라도 이해할만큼 왠지 여유로워진 마인드.
신발 두 켤레, 스키니 진 한 벌. 총 세 가지 샀습니다. 신발은 위에 보시는대로. 찍사 실력이 거지같아서 굽이 안찍혔는데... 힐 있어요. 신발은 둘 다 조낸 따뜻하다능. 폭신폭신. 뭉개뭉개.
에... 바지의 경우, 다이어트 성공 후에 바지를 산적이 없어서 굉장히 두근두근 했는데, 봐둔 바지를 입어봤더니....
딱 맞더군요.
음하하하하하하핳하하ㅓ니ㅏ러아함ㅇ. 완전 감동. 행복의 도가니탕.
집에 돌아와보니, 다운로드 걸어놓은 것도 다 되어 있다는 것이 사람을 해피하게 합니다.
(남은 연휴는 다간♥과 함께.) 전 내일도 쉬는 날이므로, 출근하는 제군께는 염장.-_-/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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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22:34 # Delete Reply
우왕..ㅇ.ㅇ...부츠넘 따숩겠어요 수족냉증인 저에게 기부점 ㅋㅋ
2008/12/26 10:31 # Delete
우린 둘다 손발이 차근영. ㅋㅋㅋ
아 진짜 겨울되면 괴로워 죽겠어엽. ㅡㅜ
맨날 춥다춥다 하면서 귀찮아서 가죽신발만 신는 어리석음. OTL
얼렁 털신발 사셈. ㅋㅋㅋ
2008/12/26 00:48 # Delete Reply
헉, 스키니...
분발해야겠군!
2008/12/26 10:33 # Delete
크캬캬. 쁘이. 더 분발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