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용자 시리즈의 고전, 전설의 용사 다간입니다. 작품 제작년도가 83년인가 84년이던데... 참 오래됐네요.; 고전 메카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이기에 지금도 너무나 사랑하는 녀석들입니다. 어린 시절, 제게 있어 최고의 메카물이었죠. 다간은 스토리, 메카닉...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꿈에도 나오고; (개인적으론 용자 시리즈 중에 다간을 제일 좋아합니다. 가오가이거는 왠지 정이 안가서.. -_-)
아래는, 8명의 교통수단(?) 용자들 중 가장 격하게 사랑하는 마하 랜더.
로보트 주제에 변신 과정이 무지하게 섹시합니다. ㅋㅋ F1 자동차라 그런걸까요? (근데, 똑같은 F1인 터보랜더는 별로 안 섹시한 듯.) 어쨌든, 살짝 흘려주는 저 썩소까지 격하게 사랑하는 마하랜더. 다만, 등장 횟수가 너무 적고 랜더스 셋트로 등장해서 뭍힐때가 많다는 점이 아쉬움...
어릴 때는 다간한테 빠져서 허우적댔던 것으로 분명히 기억하는데... 나이 먹으니 이렇게 취향이 변해있네요. -_- 미안해 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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