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블로그에 제공되는 광고를 개재하고 클릭을 유도함으로써 광고를 개재한 블로그 주인에게 그 수익의 일부가 돌아가는.... 수익 창출 시스템이라는데.
이런건 아주~ 오래전에 홈페이지 시작할 때에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머리도 그다지 굵지 못했을 때라 어줍잖게 몇번 그런 광고를 달아본 적도 있었던것 같은데 (돈이라니까 -_-)
뭐 일단, 필자의 홈페이지는 저언~혀 수익창출이 안되는 구조의 홈피였을 뿐만아니라 그런 광고를 개재하게끔 해 주는 업체쪽도 그다지 조직적이지 못한 구조여서 광고를 달고 있는 사이트들의 관리도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더더구나, 그런 배너 광고의 광고주들은 대부분 성인 광고였다. -_-;;;;;;;;;; 와레즈나 빨간 성인 사이트에 그런 것들이 특히 많았던 것이 기억난다. 하긴, 그런 사이트 운영자들은 그런게 아니고서야 어디에서 수익을 만들까.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는 그런것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물건임을 미리 못박아 둔다;; 오해하지 마시라는거다. -_-
저 두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아시겠지만, 일단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수익을 배분해 주는 업체가 구글과 다음이라는 두개의 대형 포털이다. 구글의 경우에는 달러로 수익이 표시되고 100$ 이상이 되면 수표가 발송되며 다음의 경우 한화로 표시되지만 입금은 다음넷 자신들의 '다음 캐쉬' 로 지불한다. (물론 환전은 가능하다고.... 당연한거겠지만.)
실제로 광고를 개재한 사이트를 보면, 블로그 운영자의 스타일에 따라 몇개의 광고가 어디에 얼만큼 붙어있는지는 천차만별이다. 얌전한 스타일로 양심적이고 점잖게 광고를 개재하는 블로그가 대부분이라는 것도 최근의 이런 광고업계의 동향인 듯. (물론, 언제나 그렇듯 예외도 있다. -_-)
애드센스 & 애드클릭스에 대한 신뢰할만한 포스트를 제공하는 리안님의 블로그(http://ryan.goinsadong.com/) ※운영중지중
광고는 보통 이런 형태로 포스트 위쪽에 개재가 된다. (스샷의 빨간 상자 부분) 스샷은 구글의 애드센스이지만 애드클릭스도 크게 다르진 않은 듯.
어쨌든.... 클릭수가 어느정도 나와주지 않으면 용돈벌이라도 하겠다는 소박한 생각도 꿈만으로 끝날 수가 있으니, 실제로 돈을 좀 쥐어보려면 다양한 포스팅을 시도하는 비교적 오픈된 블로그에나 어울릴 것 같아서 슬플 뿐이다; -_- (낚시성 제목의 포스트나 광고 사이튼지 개인 블로근지 구분이 안되는 덕지덕지 유형은 더더욱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논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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