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티를 한벌 사다줬는데...

Posted 2008/09/20 18:56, Filed under : Gossips.../Diary

무려 공단소재.. -_- 뻔떡뻔떡...

디자인 설명하는 것만 듣고 '응, 입을래' 그랬다가 지금 캐난감.... 저런걸 어떻게 입어. 또 장롱에 모셔놓고 있다고 혼날것 같다. 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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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tory.tistory.com BlogIcon S.
    2008/09/21 00:08 # Delete Reply

    우리 나이엔 입어줘야지 그런거.

  2. Favicon of http://si-hon.net BlogIcon 시혼
    2008/09/21 01:07 # Delete

    우, 우리나이..? ㄷㄷ -_-;
    머 얼마나 먹었다고 벌써 그런말이여;

  3. Favicon of http://coolspooky.byus.net BlogIcon spooky
    2008/09/26 22:08 # Delete Reply

    노인네 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으셔들

  4. Favicon of http://s-story.tistory.com BlogIcon S.
    2008/09/27 00:07 # Delete Reply

    '우리 나이엔'이라는게 우리가 나이먹었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지금 나이에 그런 옷 입는게 이상하지 않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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