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이야기 글도 써야하고... 할일은 많은데,
요즘엔 계속 이렇게 끄적끄적!! 으로 포스트 분량만 채우는 듯 하군하.
(하지만, 쓰지 않고 있다간 결국 또다시 유령 블로그-,.-가 되어버릴 게 뻔하니깐;;)
이번 주는 참... 뭐랄까 복잡했고, 바빴고 또 힘들었다.
오랫 동안 힘들게 끌어오던 것들이 끝나버렸고, 나는 이제 혼자다.
바쁘게 지내는 것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적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울상으로 엉망된 얼굴, 웃지 않는 얼굴은 보여주지 않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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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19:59 # Delete Reply
훔... 피칠갑이라... -,.- 그래서 더 끌렸던건지 모르겠군요
2008/06/22 20:15 # Delete
앗, 좀비기자님. ㅋㅋ
역시 언데드의 정기를 받으사... 피칠갑 우너츄..
그나저나 자주 오셨다면 젭라 덧글 점. ㅡㅜ
(뭔가 글을 쓰고 그런말을 해;)
2008/06/22 23:32 # Delete Reply
-_- 제가 할 답변을 왜 달아버리셨나요 -_-;;
블로그는 그냥 일기쓰듯 편안하게
한 1년전꺼 읽으면 부끄럽다능 *-_-*
2008/06/23 09:25 # Delete
부끄러운 옛날글이라고 한다면....
역시 중고딩 때 글이 쵝오...!!!!!!!!!!!
-_-; 저 좀비기자님 블로그 자주 찾아가서 덧글테러 할꺼라능.
2008/06/23 00:15 # Delete Reply
흐흣. 너무 바쁘지 마;ㅁ; 내가 메카라 봐준다-_- 바쁘다고 날 버리면 섭할거심 ㅋ
2008/06/23 09:17 # Delete
캬캬 ♥ 그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