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기사의 요지는, 시내 대다수의 PC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원격제어 프로그램에서 고객의 현재 화면을 몰래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고객이 사용하는 사이트의 아이디, 비밀번호... 심지어 비밀글로 작성된 방명록 글조차 카운터에서 훔쳐볼 수가 있다고 한다.
....피씨방도 못가겠네 이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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