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던
쿠킹마마DS가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무기력하게 포스팅하는 중이라 오늘은 사진자료 없습니다. ㅡㅜ 뭐, 어쨌든 박스 속에 거대한
오븐장갑이 함께 들어있어서 엄청 놀랐지만 즐거운 부록이더라구요. ㅎㅎ (전 엠플에서 샀습니다.) 가격은 배송비 없이 38,000원 줬습니다.
게임은 특별히 복잡한 인터페이스는 없구요 계속해서 요리를 만드는 겁니다. 하나를 만드는데 성공하면 새로운 요리가 추가됩니다. 뭔가 만드는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이네요.~
문제는...
'볶기' 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어렵다는 것. ㅡㅜ 예전에 요리왕 게임할때도 볶는 것에서만은 항상 대실패를 면치 못했던 저입니다. 뭘 어떻게 볶으라는 걸까요 대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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