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 때빼고 광도냄. -_- 개운하다..~ 오후 12시 44분
- 나는 학교 안갔음. 오늘은 서울시 차없는 거리의 날이었다는데, 틀림없이 지옥철 끔찍했을거야... 더구나 월요일. (진저리) 혼자 도피에 성공(?)했다는 안도감에 만족 중. (취지는 좋은데 약간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정책아닌가?) 오후 12시 57분
- 요즘엔 왜 이런지 모르겠다. 조금은 짜증스럽고 이상한... 어쨌든 변화가 필요해. 오후 11시 28분
이 글은 sihon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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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0:37 # Delete Reply
배고프다ㅠㅠ 순대국 먹으러 가자고 하고픈데 시간이 ;ㅁ;
쫌만 기다려줘 ;ㅁ;
2007/09/12 01:45 # Delete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