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했던 대로... 그들의 이야기가 돌아왔다. (누구도 별로 기다리지 않았을지도?) 어쨌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의 프롤로그.
애가 세명 쯤 되자 그들에게 일어난 악몽들.
...은둔형 외톨이 자폐증세. 왠지 리얼하다. -_-
※ 2007/03/15 11:55 네이버 블로그 당시 작성한 포스트
제 글은 제 블로그 내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 전체를 외부에서 사용하시려면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펌글은 재차 발행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si-hon.net/trackback/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