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 시험 9:20 까지...
메일도 저장해 놓고, 알람도 해 놨는데 기상 시각은 9:14. 아버지 안계셨으면 난 시험 포기했을거야 보나마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거, 진짜 고치고싶다. -_-
어쨌든, 시험은 New 전략을 써서 평소보다 잘보지 않을까(?)라는 예상 속에서 돌파. 여기까지가 내 실력에서 쥐어짜낼수 있는 점수의 한계인 것 같고 이제부터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 ㅈㄱ
제 글은 제 블로그 내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 전체를 외부에서 사용하시려면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펌글은 재차 발행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si-hon.net/trackback/103